'혁명 성지' 백두산·삼지연군 건설현장 현지지도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혁명의 성지'로 여겨지는 백두산을 찾았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6일 보도했다. 2019.10.16(노동신문)ⓒ 뉴스1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혁명의 성지'로 여겨지는 백두산과 양강도 삼지연군 건설현장을 찾았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6일 보도했다. 2019.10.16(노동신문)ⓒ 뉴스1양은하 기자 美 경윳값 70% 폭등에 트럭업계 '휘청'…파산 신청 잇따라사우디, 예멘 전쟁 다시 뛰어들었다…11년 전 '수렁' 악몽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