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 및 고위급 회담 개최, 여러 가지 상황 고려해 추진""北, 정세 불안정 초래 아닌 대화 의지 밝히는 것으로 안다"천해성 통일부 차관. 2018.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업무복천해성대북제재개성공단금강산관광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