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 대통령의 평양행, 과거엔?…이벤트보다 '결과' 주목

2000년 임동원의 '목숨 건 협상' 넘어 첫 방북 성사
한반도 정세 격랑 속 방북…의전보다 '알맹이' 집중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서명식에서 선언문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들어보이고 있다. 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서명식에서 선언문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들어보이고 있다. 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본문 이미지 - 지난 4월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 마련된 '2018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 장면이 화면에 나오고 있다. 2018.4.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지난 4월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 마련된 '2018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 장면이 화면에 나오고 있다. 2018.4.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왼쪽부터) 2018.09.11.ⓒ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왼쪽부터) 2018.09.11.ⓒ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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