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등 대표단, 남북대화 후속 조치 마련할 듯韓·美 제재 대상 김영철 논란, 점차 커질 듯ⓒ News1 방은영 디자이너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김정숙 여사(앞줄 왼쪽 두 번째)와 캐런 펜스 여사가 대화하고 있다. 장. 2018.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평창올림픽북한남한개막식고위급대표단2018평창뉴스문대현 기자 삼성바이오 신청 9개 공정 모두 금지 결정…노조 총파업에 제동오가노이드사이언스·원광대, 산학 협력…동물·식품·신경과학 연구관련 기사北,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 '싹쓸이'…남북 교류엔 끝내 '철벽'남북 긴장 고조되는데 트럼프는 "내 친구 김정은"…엇갈리는 한미中 브랜드 입은 北 선수단…'공식 후원' 대북제재 위반 가능성'평화 행보 땐 도발 없다' 공식 깬 北…AG 참가하고 동해엔 미사일 폭격8년 전 '워게임' 논리…이번엔 美가 먼저 뛰는 '역할 역전' 북미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