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까지 '축포 야회' 및 연회 진행...28일엔 '전승기념관' 개관북한이 '전승절'로 기념하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인인 27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대규모 열병식이 열렸다. 이번 열병식은 전승절 6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 AFP=뉴스1 이재영 인턴기자북한 군인들과 차량들이 27일 '전승절' 60주년 기념 열병식을 준비하고 있다. 북한은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일인 7월27일을 '전승절'로 정하고 기념한다. © AFP=뉴스1 이재영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북한전승절정전협정60주년김정은최룡해열병식축포야회관련 기사"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김정은, 전용차 아우루스에 새 번호판 '7·27 0001' 포착[단독] 최선희, 2년 전에 "김정은, 美와 핵 포기 협상 다신 못하게 해"방중 김정은 차번호 '7∙271953' 의미…"美에 굴복 않겠단 뜻"北, '전승절 72주년' 기념행진 등 대대적 보도…김정은은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