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지 '근로자' 기고 전문 입수…"김정은, 최대 주적 미국 무릎 꿇게 해"비핵화 없다면서도 '북미 대화로 위상 높아져' 주장…외교 의지 확인최선희 북한 외무상. 2024.11.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최선희김정은북미북미대화북미회담트럼프최소망 기자 소비자단체 "배달앱 수수료 낮춰도 비용 안 사라져…소비자 전가 우려"쿠팡, 화천 주민 600여 명 건강검진 지원…"온동네 케어"관련 기사'트럼프 제스처' 모른척했지만…고민 속 김정은, 긴급 간부회의 소집김여정 담화는 왜 밤에 나올까…北도 모든 신경 美에 집중한다모스크바서 푸틴 만난 최선희…김정은 방러 가능성 커졌다北 최선희, ARF는 빠지고 러시아행…우군 앞세워 다자외교 힘겨루기北, 중·러 넘어 동남아 공들인다…"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