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김윤주 학교장이 생도 대표의 학년장을 달아주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생도들이 도열해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분열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의 부모가 자녀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도열해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정모를 던지며 환호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김윤주 학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생도들이 분열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가 훈련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의 부모가 자녀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생도들이 도열해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간호장교간호사관학교김기태 기자 충남·대전 통합법안 법사위 보류…민주당 "국힘의 발목잡기"(종합)대전 유성구, '청년이 머물기 좋은 도시' 조성 본격화관련 기사[뉴스1 PICK] "유격 악!" 간호에서 전투로… 국군간호사관생도의 유격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