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비자 사안, 한미 관계 연계 적절치 않아"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 대변인은 조현 장관의 방미 일정에 대한 질문에 답변했다. 2026.10.29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비자한미관계조현한상희 기자 "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北, 애기봉 맞은편 750m 철책 '3중 전기철책'으로 교체관련 기사"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조현 "국회의원 美 비자 발급 지연, 바람직하지 않아…신속 발급 요청""美 중간선거 결과 관계없이 트럼프 통상정책 지속…기업 대응 필요"외통위, '한미동맹 균열' 공방…"지뢰 방어무기" 정동영 발언 도마(종합)"한미동맹 위기"vs"균열 부풀리기"…정동영 '지뢰 발언'도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