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0명으로 확대 편성 목적…'FMC' 평가 대비 차원진영승 합동참모의장과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SCM김예원 기자 한미, 9월 말 핵·재래식 통합연습 '아이언 메이스' 시행해외 체류 재외동포, 이제 재외공관에서 전역증 발급 가능관련 기사국방부 대변인 "골대 계속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못 해"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