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관 전 드론 자격증 획득 위해 교육 과정 강화…야외 훈련과 연계도'국민의 군대' 위한 민주주의 헌법 교육도 확대 편성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이 분열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육사공사해사육군사관학교국정감사국감국회국방위원회김예원 기자 공사 교장 "자운대 통합시 비행 훈련 수송·효율성 저하 판단"육·해·공사 교장 "합동성 강화 노력 지속"…통합·합동성 연관성은 '신중'김기성 기자 공사 교장 "자운대 통합시 비행 훈련 수송·효율성 저하 판단"육·해·공사 교장 "합동성 강화 노력 지속"…통합·합동성 연관성은 '신중'관련 기사공사 교장 "자운대 통합시 비행 훈련 수송·효율성 저하 판단"육·해·공사 교장 "합동성 강화 노력 지속"…통합·합동성 연관성은 '신중'육사 교장 "'사관학교 통합' 생도·교수 우려 잘 알아…지휘계통 계속 건의"장동혁 "李정권, 국방 붕괴 시도"…'사관학교 통합 반대' 총력전[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