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군단급 확대·GP·GOP 시범 구축…드론 조종·표적 처리도 모바일로무인수색차량, K-CEV 등 무인체계가 장애물 극복을 위해 이동하고 있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5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스마트부대AI인공지능허고운 기자 한미, 브런슨 '韓 영토' 발언 관련 논의…美 "韓에 공감" 입장 표명김규하 육군총장 "사관학교 통합, 미래의 대한민국 수호 위한 것"관련 기사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육군, 10월 1~5일 지상군페스티벌 개최…'아미 타이거+' 체계 공개AI 기술만 쫓는 한국군…'초연결 네트워크·전장 데이터' 없으면 무용지물靑 "선택적 모병제, 연내 발표·내년 시행…스마트 강군 탈바꿈"(종합2보)육군 '아미타이거 L' 본격화…AI·로봇으로 야전정비 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