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前 국방장관 "러시아·중국은 사관학교 없다" 주장과 달라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에서 생도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정모를 높이 던지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 ⓒ 뉴스1관련 키워드OECD사관학교국군사관학교안규백국방부김상훈김기성 기자 병무청장 "예체능 병역특례 폐지 점진적 추진…최종 검토 단계"(종합)[일지] 올해 17번째 北 탄도미사일 발사…韓 극초음속 첫 시험발사 대응 성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