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미사일 임박 징후 등 중요 정보 공유되고 있어"진영승 합참의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2026년도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진영승합동참모본부합참대북정보미국김예원 기자 강신철 국방, 데이브 맥코믹 美 상원의원 접견…"한미 조선 협력 강화"합참, '우주사령부' 창설 추진…내년 전자기전 전담조직 신설김기성 기자 합참, '우주사령부' 창설 추진…내년 전자기전 전담조직 신설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은 명확한 北 도발…고의 여부 떠나 심각히 봐"관련 기사지뢰·레버리지ETF·미래대응기금까지…국감 사흘째도 곳곳 '파열음'합참, '우주사령부' 창설 추진…내년 전자기전 전담조직 신설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은 명확한 北 도발…고의 여부 떠나 심각히 봐"국방위, '北 지뢰' 공방…野 "'도발' 문구 왜 뺐나" 與 "천박한 안보인식"합참의장 "2035년 핵추진잠수함 확보 가능…정상 소요 절차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