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직원 비자 지연 언론 보도 반박"강화된 입국 절차에 따른 개인 신상 관련"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단기 출장(B-1), 학생(F-1), 단기취업(H-1B)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이 면접 입장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 2026.9.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미국한국비자한미한미갈등윤주현 기자 [인사] 외교부李 대통령 "10·4 선언, 역사적 합의…적대와 대결 악순환 끊어야"관련 기사북미 대화 가능성은 '솔솔'·한반도는 '강 대 강'…복잡해진 셈법[한반도 GPS]지뢰 폭발 사고 혐의 부인한 北, 中 당기고 美 기다린다[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남북 긴장 고조되는데 트럼프는 "내 친구 김정은"…엇갈리는 한미러 전문가 "젤렌스키 北포로 이송 공개로 韓 무기지원 기대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