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작극' 부인한 北 입장 뒤집을 '스모킹 건' 없어 'MDL 재획정 필요' 실무 대화 추동하지만…北 호응 가능성 낮아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국방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추정 지점 지도를 바라보고 있다. 2026.9.29 ⓒ 뉴스1 유승관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출근하며 발언하고 있다. 정동영 장관은 "비무장 지대 지뢰폭발 사고로 국군장병들이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북한이 사과해야 한다는 입장이며,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는 안된다"라고 말했다. 2026.10.2 ⓒ 뉴스1 이종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