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2028년쯤 공사 완료 전망…올 8~9월 MDL 침범만 50여차례전문가 "지뢰·시설 밀집으로 위험의 형태 달라질 것"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남과 북의 초소에서 양측 병사가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6.9.29 ⓒ 뉴스1 오대일 기자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가 최근 서부전선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 추가 현장 조사를 진행하며 발견한 북한 수지(플라스틱) 반보병 지뢰.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9 ⓒ 뉴스1 김명섭 기자김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의 접경지역, 감시장비가 설치된 초소 옆에서 북한군(빨간색 원)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군국경선요새화북한MDLDMZ지뢰지뢰폭발허고운 기자 北, 8~9월 50여차례 군사분계선 침범…이달엔 하루 한번 꼴강신철, 해군작전사령부 대비태세 점검…"적 도발하면 주저 말고 대응"관련 기사[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강화도 인근 北 지역서 '쾅!' 폭발음 지속…軍 "군사 사안은 아냐"문제는 '3개의 MDL'…합의된 새 MDL 없다면 지뢰 폭발 사고 반복 우려여야, 국군의날 맞아 北지뢰 규탄 한목소리…"사과해야" "응징해야"(종합)정점식 "北 도발·침략 중에도 대북 지원하는 건 이적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