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 예우 대상 아니고 국민 반대 정서 고려"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권오을노태우국가보훈부참배허고운 기자 해안정찰무인기 사업 또 지연…3개 업체 중 2곳 시험평가 기준 미충족정부, 日 야스쿠니 참배에 외교·국방 동시 초치…"시대착오적 행위"(종합)관련 기사보훈장관 "'국민 통합' 위해 노태우 묘소 참배 고심…전두환과는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