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분야 기여 언론인에 수여전현직 미국 워싱턴 특파원 모임 한미클럽은 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손현덕 매일경제 주필과 김은중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에게 '돈 오버도퍼 상'을 수여했다. 2026.9.9./ⓒ 뉴스1관련 키워드한미클럽관련 기사박정성 신임 통상본부장 "경제안보 통상질서, 한국이 새 판 짜야"돈 오버도퍼상에 손현덕 주필·김은중 특파원조선 2.7조, 방산 1.7조 '역대급 실적'인데…목표가 줄하향 왜?중앙대 언론동문회 신임 회장에 노효동 연합뉴스TV 보도국장장동혁, 美대사관 진입 시도자 석방에 "잡아가지나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