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전략투자 협의 최우선…반도체·원전·조선 경쟁력 강화" "통상정책은 혼자 추는 춤 아냐"…현장 목소리 반영 강조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12동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뉴스1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상무부에서 열린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월리엄 키밋 상무부 국제무역담당 차관, 러트닉 장관, 김 장관,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9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