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미클럽 선정…9월 중 시상식손현덕 매일경제 주필(왼쪽)과 김은중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사단법인 한미클럽 제공)관련 키워드돈오버도퍼상김은중손현덕김정한 기자 김윤덕 "경복궁 등 수도권 궁궐로 흰개미 피해 확산…과학적 방제 시급"김재원 "한예종 석관동 별관 이전 17년째 표류…국가유산청 직접 나서야"관련 기사손현덕 매경주필·김은중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돈 오버도퍼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