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미클럽 선정…9월 중 시상식손현덕 매일경제 주필(왼쪽)과 김은중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사단법인 한미클럽 제공)관련 키워드돈오버도퍼상김은중손현덕김정한 기자 비욘세·런던올림픽 무대 만든 세계적 예술가 에스 데블린, 韓 첫 개인전박수근 명작 '나무와 여인', 40년 만에 다시 경매 시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