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청사 이전 기념 음악회 사회자로 참여안규백 "이제 국회로 돌아가겠다"…직원들에 감사·당부가수 겸 배우 차은우. 2024.11.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차은우국방부안규백허고운 기자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