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어 학습 독려 위해 제공되는 가산금, 국방 무관에도 확대위험근무수당 범위도 확대…동력 패러글라이딩 종사자 등지난 6월 13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열린 신임 무관 초청 설명회. (병무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3/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무관재외공관군인특수근무수당외교관국립외교원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방산 4대 강국' 내걸었지만…중동엔 방사청 상주 인력 '0'우수한 국방무관, 더 오래 일하게 제도 고친다…성과 없으면 조기 교체軍, 김용현 사진 철거…尹 '존영'은 탄핵 인용돼야 내려(종합)공정한 총선 지원…딥페이크 등 선거사범 단속 강화軍, 방산업체에 "잠수함·무인기 등 폴란드 수출도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