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투자 지연에 밀린·안보 후속협의 등 돌파구 모색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외교부미국루비오.김예슬 기자 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北 "'방어적 해군'서 대양만리로"…신형 구축함 앞세워 '대양해군' 선전관련 기사"산사태로 쓰나미급 돌발 홍수"…네팔서 우리 국민 9명 실종(종합3보)"쓰나미급 홍수에 속수무책"…네팔서 우리 국민 9명 실종(종합2보)외교부 "한미 외교장관, 통화서 '비핵화' 논의…목표 흔들림 없어"한동훈 "장동혁 1년 국힘 퇴행 사당화…李 폭거 견제 못해"조현-루비오 한미 현안 논의 통화…대북정책 '엇박자' 봉합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