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무안공항 준공 감안해 임시 이전 땐 '간이 시설' 활용 예정유용원 의원 "간이 시설은 대공 방어·화생방 대응 능력 떨어져"공군 광주기지에서 FA-50 전투기가 이륙하는 모습.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7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광주군공항제1전투비행단김기성 기자 낙동강 방어선서 전사한 故 조차상 일병, 76년 만에 귀환2026 호국훈련 19일에 개시…UFS 때 미실시 야외기동훈련 일부 병행관련 기사산업·국방·국토장관 잇단 광주 군공항 방문…"호남권 반도체 만전"강신철, 지작사 방문…"적 도발하면 주저 없이 단호히 대응"강신철, 광주 군공항 이전 현장점검…"국가전략산업 정책 뒷받침해야"최태원, 호남 반도체 부지 첫 방문…"전력·용수 늦어도 먼저 착공"신장식 "與 호남 정치인들, 반도체 부지 광주 군공항 문제 입꾹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