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네팔 홍수 우리 국민 실종 관련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현네팔홍수한상희 기자 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산사태로 쓰나미급 돌발 홍수"…네팔서 우리 국민 9명 실종(종합3보)관련 기사[뉴스1 PICK]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최소 160명…한국인 9명 실종"산사태로 쓰나미급 돌발 홍수"…네팔서 우리 국민 9명 실종(종합3보)'네팔 홍수' 발전소 짓던 한국인 9명 실종…고립된 10명은 안전 확인"쓰나미급 홍수에 속수무책"…네팔서 우리 국민 9명 실종(종합2보)네팔 홍수에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李 대통령 "총력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