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216비행교육대대는 예천·206전투비행대대는 서산 이전 검토예천 KF-21 전력화 병목 우려에 공군총장 "충분히 검토"김규하 육군참모총장(왼쪽부터),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손석락 공군참모청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자리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광주1전비공군대비태세국방부허고운 기자 제60회 전국상이군경체육대회 수원서 개막…2000여 명 참가보훈부, 펜스 前 美 부통령 형에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관련 기사산업·국방·국토장관 잇단 광주 군공항 방문…"호남권 반도체 만전"강신철, 광주 군공항 이전 현장점검…"국가전략산업 정책 뒷받침해야"'반도체 산단 부지' 광주 군공항 토양오염 정화 연말까지 완료국힘 경북도당·예천 주민들 "광주 공군기 임시 배치 반대""광주 1전비 임시수용시설, 대공 방어에 취약" 의구심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