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19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왕이중국외교부장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관련 기사中왕이 "美·이란, 외교적 해결로 복귀해야"…중동 안정 촉구러·중 외무장관, 우크라·이란 전쟁 논의…전략적 협력 재확인中, 러와 북극항로 협력 확대 추진…'빙상 실크로드' 연계왕이 "中·EU 통상 이견은 일시적"…佛에 中기업활동 지원 요청11월 APEC서 미중러 정상회의 성사되나…푸틴 측근 8일 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