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 장비·물자 등 직접 확인도이두희 국방부 차관이 10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방문, ‘폭염중대 경보’에 대비해 혹서기 교육훈련 간 온열질환 예방활동 판단 등에 활용되는 더위체감지수(WBGT) 측정 장비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안전조치를 점검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국방부폭염육군훈련소온열질환신병교육김예원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관련 기사육군 부사관 178명 임관…같은 날 계급장 단 매형·처남 군인 가족도혹서기에 날아든 '예비군 통지서' "현역 때도 안했다…여름 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