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8군 35방공여단, 팔라우 '테네시어스 아처' 다국적 훈련 참가주한미군 유사시 인태지역 전개 '전략적 유연성' 훈련 가능성주한미군의 제35방공포병여단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서태평양 팔라우에서 진행된 다국적 공중미사일 방어훈련에 참가해 단거리 지대공미사일 '어벤저' 실사격 훈련을 하는 모습. 2026.8.9./(미 태평양 육군 SNS 캡처)관련 키워드주한미군미8군35방공포병여단팔라우전략적유연성김기성 기자 대공무기 '발칸'으로 드론 잡는다?…AI 접목 저가·소모성 전력 대응 연구병무청장 "예체능 병역특례 폐지 점진적 추진…최종 검토 단계"(종합)관련 기사北, '연합연습 축소' 반응 없이 또 비난…"힘으로 대응할 것"미 8군, 2026 UFS 2주 간 참여…제1도련선 내 전력 신속 투사'주한미군 감축' 가능성에…일각선 '미8군사령부 해체' 우려도한미 '對드론 훈련' 사진 공개… "北무인기 대응 취약" 보도 하루 만주한미군 "사드·패트리엇, 신뢰할 수 있는 방어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