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육군 장성 감축·사령부 통합과 맞물려 구조조정 가능성 '2025 자유의 방패 대량 사상자 발생 훈련'에 참가한 미군 장병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2025.3.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미8군감축국방부허고운 기자 한국, 프랑스 요청에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정상화' 다국적군 회의 참여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관련 기사'韓 재래식 책임' 강조한 美국방전략…"주한미군 임무 확대 주목"'주한미군 일방감축 견제' 2026년도 美국방수권법 발효'주한미군 감축 제한' 美국방수권법, 상원 통과…트럼프 서명 남아(종합)'주한미군 감축 제안' 美국방수권법, 상원 통과…트럼프 서명만 남아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시간 맞추려 조건 간과할 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