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미래 전력 지원체계 공개…수송 드론·마이크로그리드 등 선보여스마트 물류센터 구축으로 군수 효율화…올해 1등급 인증 목표7일 육군 제1보급단 스마트 물류센터 야외전시장에서 기자가 직접 웨어러블 로봇을 입고 20kg 케틀벨을 들어올리고 있다. ⓒ 뉴스1 김예원 기자7일 육군 제1보급단 스마트 물류센터 야외전시장에서 PLS 체계의 일환인 로봇 팔이 물자를 트럭 위로 적재하고 있다. 2026.08.07 ⓒ 뉴스1 김예원 기자7일 세종시 육군종합보급창에서 열린 육군 군수 정책설명회 및 스마트 물류센터 운영 공개현장에서 협동로봇이 박스를 제함하고 소포장해 정리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7 ⓒ 뉴스17일 세종시 육군종합보급창에서 열린 육군 군수 정책설명회 및 스마트 물류센터 운영 공개현장에서 협동로봇이 박스를 제함하고 소포장해 정리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7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군수1보급단스마트 물류센터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육군 '아미타이거 L' 본격화…AI·로봇으로 야전정비 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