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발자 80%, 입대 전부터 경험…치유기관·채무조정 연계천하람 의원 "형사책임 감경·면책 유인책 필수"(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사이버도박국방부자진신고제허고운 기자 국방부, 전방·도서부대 상수도 공급 확대 추진…급수시설 개선 병행"장교 단기·장기복무 구분 폐지해야"…진급·정년 중심 제도 개편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