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선착순 모집…의견 수렴 뒤 10월 세부계획 발표AI를 활용해 제작한 국군사관학교 예상 조감도.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 ⓒ 뉴스1관련 키워드국군사관학교공청회통합사관학교국방부허고운 기자 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국방홍보원 비전 선포…"국민·군 하나로 묶는 종합미디어 기관"관련 기사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잘못된 역사 단절 초석…속도감 추진"역대 육·해·공군총장 46명 "사관학교 통합 재검토해야"李 "쿠데타에도 책임 안 물어"…사관학교 통합, '육사 개혁'에 방점(종합)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사관학교 통합 '3대3' 찬반토론 패널은 누구?…尹 정부 병무청장도 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