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선착순 모집…의견 수렴 뒤 10월 세부계획 발표AI를 활용해 제작한 국군사관학교 예상 조감도.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 ⓒ 뉴스1관련 키워드국군사관학교공청회통합사관학교국방부허고운 기자 안중근·이애라·박영희 등…독립유공자 30명에 '대한민국 명예여권'보훈부, 美 독립 250주년 맞아 워싱턴서 참전용사 후손 교류관련 기사경남 여야 정치권, 모처럼 한 목소리…"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 철회해야"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3대3 토론' 공청회 8월 둘째 주 개최 추진[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소통 부족…갑작스런 정책으로 비치게 해"[팩트앤뷰]軍 "국군사관학교 신축에 약 10년…석사·무학위자 강의 실정 개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