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찰기 아레스, 29일~30일 사이 두 차례 중국 연안 접근 비행북한 정찰 임무 맡던 아레스, 임무 변화 정황 포착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U-2S 고고도정찰기가 이륙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아레스정찰기미군미국중국북한한반도윤주현 기자 정동영 장관, 비건 前 대북대표 면담…"한반도 새로운 시작 국면"北, '불법 파견 북한 노동자 실태' 보고서 비난…"불량배들의 모략"관련 기사"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北 미사일 쏘기 45분 전 美 무인정찰기 떴다…中 연안도 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