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조건부 농축 가능성 열어…美 비확산 기조 변화 주목11월 美 중간선거 전 성과 목표…투자 이행·원전 협력 속도가 관건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이 6월 2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 안보 분야 후속조치 협의를 위한 발족 회의에서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 ⓒ 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원자력협의한미한상희 기자 김여정, ARF '한반도 비핵화' 성명 반발…"핵능력 부단히 갱신"김정은, 전승절 73주년 맞아 열사릉 잇달아 참배…'북중 친선'도 부각관련 기사이란 핵 여파에 득 본 사우디…한국도 '원자력 권한 확대' 기회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