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조건부 농축 가능성 열어…美 비확산 기조 변화 주목11월 美 중간선거 전 성과 목표…투자 이행·원전 협력 속도가 관건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이 6월 2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 안보 분야 후속조치 협의를 위한 발족 회의에서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 ⓒ 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원자력협의한미한상희 기자 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한·튀르키예, 과학기술외교 정책 협의…AI 거버넌스 협력 논의관련 기사韓 핵잠 도입 진짜 관문은 美 상원…'의회의 벽'이 제일 높다[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조현 "스틸 美대사와 상견례선 쿠팡·2차 안보협의 논의 안 해"미·사우디 협정 지켜보는 韓 전략은?…"美 지분 투자 병행도 필요"이란 핵 여파에 득 본 사우디…한국도 '원자력 권한 확대' 기회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