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입항 후 4개월간 조사 중…과거 중국 선사 소속대북제재 위반 행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3000톤급 화물선 'DEYI'호가 정박해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프라다호대북제재유엔안보리외교부윤주현 기자 네팔 홍수 현장 '도보 수색' 난항…휴대전화 위치 추적도 '아직'北 대동만에 35.65㎞ 방조제…위성으로 3611ha 간척지 확보 확인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