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입항 후 4개월간 조사 중…과거 중국 선사 소속대북제재 위반 행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3000톤급 화물선 'DEYI'호가 정박해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프라다호대북제재유엔안보리외교부윤주현 기자 "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 발언 논란…김준환 "진심으로 사과"'위대한 김정은 시대' 띄우며 헌신 독려…지방발전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