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서류 접수 중단…국방보안지원단 창설 후 재개방진회, 회원사에 공문…재개 시점은 아직 미정 방첩사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방첩사방산업계신원조사허고운 기자 비상계엄 여파에 軍 장성 징계 8배 급증…1년간 40명"韓, 중동 전쟁 도움 요청 거절했다" 트럼프 주장에…안규백 "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