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및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현안 공유진영승 합동참모의장(공군 대장)은 21일 마크 해먼드 신임 호주 국방총장(해군 대장)과 통화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인태지역) 안보 현안과 양국 군사교류협력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2026.7.21./ⓒ 뉴스1(합동참모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진영승합동참모본부호주마크해먼드김기성 기자 방첩사 폐지안 국무회의 의결…국방부, 31일 방첩본부·보안지원단 창설해군, 함정 청소 등 비전투 5개 분야 민간 위탁…휴식·훈련 내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