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위탁으로 휴식 및 교육훈련 추가 시간 확보잠수함 탄약 적재·하역 민간 용역 수상함으로 확대지난 7일 전문용역업체 작업자들이 경남 진해군항에 정박 중인 충무공이순신함에 육전케이블을 연결하는 모습. 2026.7.21./ⓒ 뉴스1(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진해기지김기성 기자 합참의장, 신임 호주 국방총장과 통화…군사교류협력 방안 논의방첩사 폐지안 국무회의 의결…국방부, 31일 방첩본부·보안지원단 창설관련 기사자운대는 '장교 양성' 상무대는 '교육 허브'…국방교육 재편한다韓, '60조 잠수함 수주' 석패했지만…실물 성능 입증으로 새 시장 넓혔다"해군 마음 얻었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 가능성은…2주 안에 '결판' 주목남해해경, 진해만서 항공기 해상 불시착 대응 합동훈련 실시韓이 림팩 지휘봉 잡는 이유…美의 '전략적 유연성'의 그림자[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