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곤란 병역감면 신청자 대상 개인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지난 1월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입영 대상자가 현역 대상 판정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1.15./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생계유지곤란사유병역감면김기성 기자 해병대, 서울수복 76주년 기념행사…"자유 위한 숭고한 의지 계승"軍-강원 접경5개군, 상생발전 모색…군 유휴부지 지역개발 활용 논의관련 기사법원 "'임기 중 대체복무' 김민석 구의원, 의원직 유지"서류심사로 군 면제 5년간 3만명 육박…장애인·수형자·귀화자 순"세 아이 부양해야" 자녀들 핑계로 군 입대 회피한 30대서류 심사로 軍 면제 받은 병역감면자 5년간 3만 명 육박제22대 국회의원, 병역이행률 82%…21대보다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