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 대비 위해 ABM 비중 늘린다…'AI 반자동화' 모델 도입한국형 AI 지원 체계, 美 KM/DS 참고할 듯…데이터 통합으로 효율성 ↑육군 5사단 열쇠부대 장병들이 경기 연천군 접경지역에서 다족 보행 로봇과 함께 일출시간대 철책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육군해군공군능력평가김예원 기자 유엔사, 경비정전집행여단 창설 추진…국방 장관은 부인(종합)美 새 핵전략, '전술핵' 아닌 '핵사용 문턱' 낮추기?…韓엔 더 나은 시나리오관련 기사종합특검 사건들 줄줄이 법원으로…유병호·이은우 내달 첫 재판군 고속상황 전파체계 장애로 3시간 '먹통'…클라우드 재설치로 발생합참, UFS 위해 방한한 유엔사 장병들과 우호 증진 행사 실시한미, 전작권 전환 앞두고 '을지 자유의 방패' 실시…FTX는 축소(종합)"내란특검 2배 규모"…종합특검, 이번주 '릴레이 기소'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