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 대비 위해 ABM 비중 늘린다…'AI 반자동화' 모델 도입한국형 AI 지원 체계, 美 KM/DS 참고할 듯…데이터 통합으로 효율성 ↑육군 5사단 열쇠부대 장병들이 경기 연천군 접경지역에서 다족 보행 로봇과 함께 일출시간대 철책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육군해군공군능력평가김예원 기자 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인사] 병무청관련 기사종합특검 수사기간 3차 연장, 법사위 문턱 넘을까尹, 비상계엄 마스터플랜 없었나…"그냥 선포만 했다" 진술특검 "김명수, 참모들 병력 철수 건의 묵살"…'내란 가담' 재판행종합특검, '내란중요임무' 김명수 前합참의장 등 군 수뇌부 4명 기소특검, '계엄 가담 의혹' 김명수 3차 소환…이번주 불구속 기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