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보고 뒤 관련 실국과 협의…경제부처 등 범정부 대응 조율 "대미 투자, 상업적 합리성 충족하는 프로젝트 발굴 중…논의 더 필요"강경화 주미국대한민국대사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면담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강경화쿠팡한미한상희 기자 손현보 목사, 백악관서 트럼프 만나…美정치권과 잇달아 면담국립교향악단 80돌 부각…박태성 트랙터공장 점검[데일리 북한]윤주현 기자 러, 글로벌 사우스 원전 외교 강화…한국 원전 수주 경쟁 '변수'정동영, 北 '조선' 국호 사용 취지 강조…"남북정상 간 합의에서 이미 사용"관련 기사조현 "스틸 美대사와 상견례선 쿠팡·2차 안보협의 논의 안 해"정부, 美하원에 쿠팡 보고서 반박문 전달…"사실관계 왜곡 유감"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대사 이달 말 부임 전망…정동영 "곧 만날 기회"[단독]美 301조 관세 발표 임박…김정관 이어 여한구도 방미, 대미 총력전(종합)3500억달러 대미투자 첫발…'마스가' 조선협력센터 이번 주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