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국내 개최…7월 6일부터 이틀 진행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제4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발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한중관계한중공공외교포럼교류윤주현 기자 北, 대형 불고기식당 지어놓고 '고기 없어 휴업'…주민에 돼지 먹이까지 요구8조원대 해킹 배후 '트레이더트레이터'…北 가상자산 탈취 활동의 실체는관련 기사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해단…외교부 "양국 잇는 매듭 되길"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한중 공공외교 포럼 7년 만에 서울서 개최…"상호 이해·신뢰 높여야"이재명 정부 출범 1년…핵잠 도입 등 '실용외교' 성과 강조고구려, 돌궐 영토·조선, 청나라 속국…외국 교과서 오류 시정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