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ATO 기관 9곳·한국 기업 12곳 참석벨기엘 브뤼셀서 행사…위성통신·지구관측 협력 등 논의외교부와 우주항공청은 29일 유럽연합(EU),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의 우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벨기에 브뤼셀에서 ‘한-EU-NATO 스페이스 데이’를 개최했다. (사진=외교부) 관련 키워드EUNATO외교부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쎄트렉아이이노스페이스텔레픽스현대로템한상희 기자 北주민 접촉 '수리 거부권' 폐지 추진…사전 안전장치 쟁점독도 빠진 지도 '이퀄어스'…외교부 "한일 합의설 전혀 사실 아냐"관련 기사'방산 4대 강국' 내걸었지만…중동엔 방사청 상주 인력 '0'한국, EU·나토와 우주 협력 강화 및 비즈니스 기회 창출 모색우주항공청·외교부, EU·NATO에 우주 민관사절단 파견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요구에 각국 고심…거부한 '용자'는?한-EU 첫 안보방위대화…"방산·비확산 등 협력 지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