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달라지는 것] 공제조합 가입 범위도 우주항공사업으로 확대우수 중소기업, 체계 연구·부품 국산화 추진하도록 사업 지원방위사업청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지상 방산전시회 인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서 운영한 통합한국관.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5 ⓒ 뉴스1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K-방산수출상생협력하반기달라지는것김예원 기자 국군사관학교 공청회D-1…"합동성 강화" vs "징벌적 통합 안 돼" 팽팽국방부, 26일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개최…'3 대 3 토론'관련 기사대전시, 국회서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토론회…"전주기 원스톱 공급망""K9, 천조국도 운용하는 자주포"…사우디·인도·유럽 수주 기대감↑민간자금으로 K-방산 키운다…혁신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구축방사청, 탄도수정신관 체계개발 우선협상대상에 한화에어로 선정방사청 "올해 내 핵잠 기본계획 수립…3축 체계로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