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기 양도·기술 이전 비용 등 포함…KF-21 수출 여부도 관심지난 13일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공개한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양산2호기.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KF-21보라매방위사업청방사청인니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KAI 'KF-21' 10년 역사 마무리 '다음'은?…'민영화·대형화' 재점화방사청, KF-21 체계개발 종결 기념식…"미래 향한 위대한 비상"KAI,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1조927억원…영업익 43%↑(종합)정부, 인니 분담금 납부 끝나면 KF-21 시제기 1대 양도하기로KF-21 논란에도 한·인니 방산협력 계속 간다…'방산 필수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