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북동쪽으로 약 40km 떨어진 라 구아이라 주 카라발레다(Caraballeda)에서 주민들이 쌍둥이 지진 이후 발생한 잔해 사이를 걷고 있다. 2026.06.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지진베네수엘라인도적지원유민주 기자 한-시리아, 경제 협력 관련 회의 개최…기업 진출 확대 논의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해외안전여행 홍보 시작관련 기사베네수엘라 강진 28시간째, 사망자 235명…각국 구호 행렬(종합)베네수 강진에 국제사회 지원 물결…구조대·의료진 급파베네수엘라 7.5 규모 강진에…정부 "우리 국민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