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박 2척 호르무즈 해협 추가 통과…잔류 22척으로 줄어조현 외교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아라그치이란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정윤영 기자 고위당국자 "한미 간 핵잠·우라늄 농축 협의, 올해 안 타결 기대"한·인도 외교장관회담 24일 서울서 개최…경제·AI·방산 협력 이행 점검관련 기사고위 당국자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 안 돼…우리 선박 안전 확보 우선"에너지 수급 정상화 중요성에…'나무호 사건' 미루고 이란과 소통 불가피나무호 피격 23일 만에 '이란 소행' 확인…이란의 '인정·사과'는 쉽지 않아'최종 단계'라던 나무호 피격 조사 길어진다…'정무적 판단'에 시간 걸려'나무호 피격' 후 호르무즈 풀어 준 이란…'위기 탈출'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