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억 달러 중동 재건사업 참여 논의는 시기상조"이란 반다르 아바스 근처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선박들. 2026.6.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이란중동외교부아라그치미국이란전쟁정윤영 기자 고위당국자 "한미 간 핵잠·우라늄 농축 협의, 올해 안 타결 기대"한·인도 외교장관회담 24일 서울서 개최…경제·AI·방산 협력 이행 점검관련 기사"호르무즈 열리면 환율 1480원 거쳐 1450원으로 안정화"한·이란 외교장관 통화 추진…호르무즈 통항 정상화 협의美·이란 60일 협상 첫발…"레바논관리기구·호르무즈 핫라인" 합의국제유가 상승폭 반납…미·이란, 60일 최종합의 로드맵 마련"中, 이란전쟁으로 외교적 영향력 확대…美는 패권 한계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