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복군의 국내 진공 작전 묘사…향후 교육 콘텐츠로 활용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에서 군의장대가 태극기를 들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임시정부임정김예원 기자 한국군 '50만 유지' 무조건 능사 아냐?…"추가 징병 필요 없다" 주장 나와1년 표류 군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한화에어로 최종 낙찰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수)국가보훈부, '몽골의 슈바이처' 이태준 기념공원 관리보존 MOU[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금)임시정부기념관, '외교 독립운동' 재조명 특별강연 개최"독립정신 잇는 학생들"…자생한방병원, 유공자 후손에 장학금